이번 개인전은 4번째로 작품제목은 ‘사랑이 머무는 곳’으로 인체를 통한 사랑의 따뜻함을 간결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가족을 통한 평화로움을 주제로 작품전이 열린다.
서 작가는 지난 83년 화단에 데뷔해 그동안 개인전 4회, 해외전시회 및 단체전 140회와 경남미술대전대상, 동아미술대전입선특선, 중앙미술대전 등 화려한 입선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경남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상명여자대학원 미술과를 졸업한 서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회원, 한국미술조형작가회부회장, 양주미술협회부지부장, 경기북부교수조각회 회원, 동두천시 건축물 심의위원, 한국미술협회 경기도지회 조각분과위원장을 맡아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중견작가이다.
/윤한모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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