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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트로트가수 김양과 세미트로트 그룹 세컨드가 화제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는 현역 가수들의 트로트 여왕 도전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30대는 물론 40대까지 스타를 향한 꿈을 이어가고 있는 김양과 세컨드 멤버들은 화제의 중심에 우뚝 섰다.
이날 가수 김양은 1979년생으로 올해 40세를 맞은 가운데 부담을 무릅쓰고 스튜디오에 자리했다. 그는 '우지마라' 이후 히트곡 부재로 이렇다 할 인기를 누리지 못했던 사연을 공개해 심사위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장윤정은 "이 친구가 더 잘 되기를 바랐다"면서 김양과의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그런가 하면 그룹 세컨드 역시 적지 않은 나이에도 열정적인 무대로 박수를 받았다. 특히 30대에서 불혹에 접어든 나이대의 멤버들은 강렬한 댄스를 소화하면서도 안정적인 보컬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멤버 라니는 어깨에 파스를 붙인 모습으로 그간 해왔을 각고의 노력을 내비쳐 심사위원들의 감동을 자아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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