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급인 남정호, 박명숙과 신진 유망주 정영두, 최진한이 각자의 작품으로 한국 현대무용의 오늘과 내일을 보여준다.
저마다 독특한 개성과 아기자기한 재미가 넘쳐 현대무용은 어렵다는 편견을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남정호(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빨래’는 여인네들이 빨래를 하면서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피로와 고뇌를 풀어보는 과정을 그렸고 박명숙(경희대 교수)의 ‘보자기 춤‘은 치마와 함께 한국 여인을 상징하는 보자기를 소재로 여인의 삶을 조명한 작품이다.
최진한의 ‘러브레터2’와 정영두의 ‘불편한 하나’는 지난해 10월 국제무용협회(CID-UNESCO) 한국본부 주최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의 ‘젊은 무용가의 밤‘ 시리즈에서 호평을 받았던 화제의 작품들이다.
정영두는 올해 2월 제5회 일본 요코하마 댄스 컬렉션 솔로&듀엣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최진한 역시 일본에서 여러 차례 무대에 섰던 실력파.
입장료는 1만2000원, 1만5000원.
문의 (032-326-2689·6923, 내선235)
/문찬식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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