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용감한 홍차, 사무엘 "2002년생 아버지 스페인계 미국인"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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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사무엘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169회에는 차태현, 홍경민, 사무엘이 출격해 아형 멤버들과 티격태격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날 ‘아는형님’에서 사무엘은 “2002년생이다. 미국 LA가 고향이다. 아버지가 스페인계 미국인이고 엄마가 한국인이다. 열 살부터 한국에 살았다”고 인사했다. 사무엘은 “장훈이는 농구, 호동이는 예전 씨름 선수로 알고 있다. 씨름이 뭔지는 모른다. SNS로 본 적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무엘은 용감한 홍차로 뭉치게 된 차태현, 홍경민에 관해서 “태현이 형은 ‘1박2일’, 영화 ‘신과 함께’로 알았다. 홍경민은 엄마가 팬이었다”고 밝혔다.


용감한 홍차 ‘사람들’에 관해 홍경민은 “원래 솔로곡을 준비하던 게 있었다. 녹음도 다했고 내기만 하면 되는데 ‘1박2일’을 통해 나오는 게 나을 것 같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사무엘에 관해 “원래 사무엘을 알고 있었다. 프로듀스 101 시즌 2 보고 1등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곧이어 차태현, 홍경민, 사무엘은 즉석에서 용감한 홍차 ‘사람들’ 무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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