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공식 인터넷사이트(www.lpga.com)가 ‘어떤 선수가 올해 신인왕을 차지할 것인가’를 놓고 팬투표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4%가 송아리를 선택했다.
2001년 US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고 미국 국가대표로 커티스컵에 출전하는 등 화려한 아마추어 시절을 보냈던 메리디스 던컨(24)이 2위에 올랐지만 18%를 얻는데 그쳤다.
지난해 CJ나인브릿지클래식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신데렐라’ 안시현(20·코오롱엘로드)도 14%의 표를 얻어 3위에 올랐다.
이는 퀄리파잉스쿨을 수석으로 합격해 올해 LPGA 투어에 발을 디딘 이사벨 베이시글(캐나다)이 획득한 6%보다 2배 이상 높은 것.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