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파크골프협회(회장 전우석)는 오는 5월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앞 한강둔치에 파크골프장을 조성, 처음 개장한다고 2일 밝혔다.
파크골프는 소규모 코스에서 주로 볼을 굴려 경기하는 신종 레포츠로 일본에서는 노약자나 여성, 장애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가장 긴 파5 홀이 100m, 파3 홀은 대부분 30m 안팎이며 경기 소요되는 시간은 50분 정도.
입장료는 받지 않을 예정이며 장비 대여료는 1인당 1000∼2000원 선에서 책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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