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시청률 첫 45%대 돌파... "1244만명이 봤다"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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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이 지난 3일 98회 방송에서 시청률 45%대를 첫 돌파하며 45.8% (TNMS, 전국가구) 를 기록했다.

시청자 수로는 1,244만명이 TV 앞에서 동시에 시청한 셈이다. TNMS 시청자 분석에 따르면 이날 '하나뿐인 내편'은 10대부터 60대 이상 모든 시청자 연령대 시청률 순위 1위를 휩쓸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시청률 45%대 돌파는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이 지난 2018년 3월 4일 50회 방송 시청률 45.8%과 2018년 3월 11일 마지막회에서 기록한 시청률 47.5% 이후 약 1년만이다.

'하나뿐인 내편'이 앞으로 지난 해 '황금빛 내 인생'이 기록한 최고 시청률 47.5%를 종방 이전에 뛰어 넘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총 106부작이며, 오는 17일에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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