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박한별, 출산 후 리즈 시절 몸매 회복한 비결은?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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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이 현재 자신의 몸무게가 출산 전보다 더 가볍다고 밝혔다.

박한별은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박한별은 MBC 새 주말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의 주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날 박한별은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인지에 대한 질문에 "임신을 했을 때도 살이 많이 찌지 않았다"며 "그때도 입덧으로 많이 고생을 해서 살이 안 쪘다"고 말했다.

박한별은 이어 "출산 이후 많이 뛰었다"며 몸매 관리에 힘썼다고 전하고 "골프를 좋아한다. 18개 홀을 뛰어다녀서 지금은 임신 전보다 몸무게가 가볍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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