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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충재의 가정사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나혼자산다'에 등장한 김충재는 어머니와의 단란한 일상과 함께 가정사를 공개하며 이목을 모았다.
이날 김충재 어머니는 최근 아들이 배운 기타 연주를 듣고 싶어 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에 김충재는 기타를 들고 앉아 연주를 시작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후 김충재의 어머니는 인터뷰를 통해 "아빠가 기타를 잘 쳤다. 충재 보면 충재 아빠 생각이 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충재 어머니는 김충재가 4살 때 남편과 사별한 상황이었다.
김충재는 자신이 4살이고 동생이 태어나기 2달 전에 아버지가 갑작스레 떠나셨다고 털어놨다. 김충재는 "제가 미술의 길을 가는 게, 제가 좋아하는 일을 고집한 게 이기적이지 않았나 그런 생각한 적도 많았다"며 눈물을 쏟으며 시청자들에게 절절한 마음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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