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남규리, “프로필 돌려” SM 이수만-YG 양현석에 어필 실패한 사연은?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5 00: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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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의 데뷔 일화가 주목받고 있따.


최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어게인 상도동’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질투의 역사’에 출연한 오지호와 남규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남규리는 카페 아르바이트 중 캐스팅이 됐다며 “카페 알바 중 대형 기획사 대표들이 집결했다. SM 이수만과 YG 양현석 등이 있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캐스팅이 되기 위해 일부러 대형 기획사 근처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남규리는 “아르바이트 비로 커피서비스를 했다. 막 심각한 얘기 중이었는데 아무도 관심이 없으시더라. 실패했다는 생각에 프로필을 돌렸다”라고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이에 이경규, 강호동, 오지호는 “남규리의 용기가 대단하다”라고 입을 모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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