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 생일파티' 승리-버닝썬 이문호 대표...‘제시카 연인’ 타일러권도 참석?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5 00:09:5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빅뱅 멤버 승리의 팔라완섬 생일파티에 제시카의 남자친구 타일러권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 2월 28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2017년 12월 9일 필리핀 팔라완섬의 한 리조트를 통째로 빌리는 등 대략 6억 원을 들인 초호화 생일 파티를 연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생일파티에는 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를 포함해 일본,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서 활동하는 재력가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대중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VIP 손님 중 소녀시대 멤버 출신 제시카의 연인 타일러권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승리와 타일러권은 자주 서로의 SNS에 등장하며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타일러권은 제시카의 연인으로 국내에 잘 알려져있다. 재미교포 사업가인 타일러권은 미국 유명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해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의 연예 사업부 CEO를 맡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