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3' 하선호, "최초 여성 우승 꿈꿔…양승호와 제일 친해" 포부 들여다보니?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5 0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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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3' 하선호가 최초 여성 우승의 포부를 드러낸 모습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Mnet '고등래퍼3'에서는 4팀으로 나눠져 팀 대표 선발전이 전파를 탔다.

하선호가 무대에 섰다. 그는 "여기 32명 중에 1등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딘딘은 "누구랑 가장 친해졌냐"고 물었고 하선호는 "양승호오빠와 고등래퍼 하면서 많이 친해졌다"고 말했다.

외고에 재학중인 그는 "입학하고 음악에 더 힘 쏟은 건 사실. 자퇴할까 생각했지만 가사에서 잘 보여줄 수 있는건 학생을 대변하는 것이라 생각해,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고등래퍼 최초 여성 우승을 꿈꾼다 말했다.

하지만 하선호는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선방했다. 행주는 "작년 참가자 중 찾아본 사람이 두 명인데 불리랑 선호양이다. 많이 안 떨었음 좋겠다"고 말했다. 하선호는 229점으로 1위로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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