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패밀리' 론♥'이사강 부부, 과거 샤넬백 더럽다고 세탁기에 돌린 사연은 뭐길래?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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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빅플로 론과 이사강 부부가 화제의 중심에 서면서, 이사강의 과거 일화가 조명되고 있다.


앞서 과거 방송된 ‘스위트룸 시즌2’에서는 이사강의 럭셔리한 집이 공개된 바 있다.


이사강의 집에는 영화감독답게 1300여 장, 약 1억원 상당의 DVD가 진열돼 있어 시청자들의 경탄을 자아낸 바 있다.


또한 이사강은 영국에서 구입한 빈티지 아이템과 40여 개의 한정판 명품백, 유명 디자이너들의 옷들로 가득한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그는 “처음으로 구입했던 샤넬 백을 때가 탔다는 이유로 세탁기에 돌려 엉망으로 만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사강 아버지 이재윤 씨는 대구 대형 치과 병원장이고, 이사강 언니 이도이 씨는 유명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사강은 지난 1월 27일 빅플로 론과 11살 차 나이를 극복하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쟈니브로스 소속 감독으로 더 콜라보레이션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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