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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가 올린 SNS가 화제가 되는 가운데, 그녀가 과거 악플러들에게 남긴 일침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박유천과 황하나는 지난 2017년 4월 열애 사실이 세간에 알려졌고 그해 9월 결혼을 깜짝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여러 차례 파혼설에 휩사였고 결국 결별의 수순을 밟았다.
당시 황하나는 연인과 결별 후 시달린 각종 악플들에 대해 "거짓은 진실을 절대 못 이긴다. 내가 이날만을 기다려왔다"라며 강경한 태도를 보인 바 있다.
이어 "이만큼 즐겼으면 되지 않았냐. 너네가 저지른 범죄들, 너희가 싼 똥은 직접 치워라.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 밝혀내겠다"라며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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