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해적' 조니뎁, 전부인 엠버허드에 500억 소송 무슨 일?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5 04: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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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톱 배우 조니 뎁이 전 부인인 엠버 허드를 상대로 562억 원 소송을 제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일(현지 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조니 뎁은 자신을 가정폭력범으로 몰아간 엠버 허드의 주장이 “정교한 사기극”이라며 5천만 달러(562억 원)의 명예훼손 소송을 걸었다.

2015년 2월 조니 뎁과 결혼한 엠버 허드는 이듬해 가정폭력을 이유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조니 뎁은 엠버 허드의 가정 내 폭력은 명백한 허위이며 이러한 주장으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서 잭 스패로우 선장 역할을 박탈당했다며 재정적인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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