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이태곤, 프로 여심낚시꾼?...폭풍 매너와 칭찬에 장도연 심쿵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5 04: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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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에 출연 중인 이태곤과 장도연이 뜻밖의 케미로 설렘을 유발했다.

지난 2월 28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추자도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감성돔을 한 마리도 잡지 못한채 베이스캠프로 돌아온 멤버들은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이태곤은 낚시오빠답게 다정한 손길로 장도연의 앞치마를 둘러줬다. 장도연은 흐뭇한 미소로 “오늘 페이는 안 받아도 되겠다”며 좋아했다.

이태곤이 허리끈을 매주며 “어제보다 더 날씬해진 것 같다”고 하자 장도연은 “고기만 잘 낚는 줄 알았더니 여자도 잘 낚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태곤과 장도연이 출연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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