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구협회는 KT&G가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하는 V투어리그를 오는 20일 개막해 서울을 비롯한 지방 5개 도시에서 내년 4월 2일까지 개최한다고 9일 발표했다.
연고지의 경우 삼성화재와 흥국생명은 부산, LG화재와 한국도로공사는 구미, 한국전력과 현대건설은 목포, 현대캐피탈과 KT&G는 대전, 대한항공과 LG정유는 인천으로 각각 결정됐다.
이번 대회는 도시연고제 방식의 독립적인 리그투어 방식을 도입해 내년 3월 14일까지 서울 및 5개 연고지를 돌며 투어대회를 치른 뒤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을 통해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