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진경, 투병중인 김우빈 향한 따뜻한 메시지..."둘은 어떤 인연?"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5 04:00:3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연예가 중계'에 출연한 진경이 영화 '마스터'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우빈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3월 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썬키스 패밀리’ 배우 박희순, 진경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진경은 ‘썬키스 패밀리’에서 박희순과 호흡했고,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최수종과 호흡 중이다. 이에 리포터 김승혜는 “최수종이냐 박희순이냐”고 선택해달란 부탁을 했다.

박희순이 “나는 상관없어”라고 말한 가운데, 진경은 “김우빈!”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진경은 “(김)우빈아 엄마 여기 있다. 건강하게 파이팅”이라고 투병 중인 김우빈에게 영상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배우 진경과 김우빈은 2016년 개봉한 영화 ‘마스터’에서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 나혜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