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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들었쇼'에서 다룬 박유천과 황하나와의 파혼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한 연예부 기자들과 홍석천 등 출연진들은 이들의약혼 과정과 두 번의 결혼식 연기, 그리고 파혼까지의 과정에 대해 다뤘다.
이날 홍석천은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 집안의 반대를 내세우며 “사람들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게 영향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반해 패널로 나선 정영진은 집안의 반대는 없었을 것이라며 “남양유업 같은재벌가의 경우는 굉장히 아들 중심이다”며 “장남이 회사 지분의 절반 정도를 갖고 있어 딸의 딸까지 간섭하는 것을 어렵다. 주가를 신경 썼다면 파혼이 오히려 악재가 될 수 있다. 집안 반대 보다는 박유천의 연예계 활동에 지장을 받았기 때문으로 보인다”라는 주장을 내놨다.
이에 슬리피가 “(황하나가 SNS에) 글을 너무 많이 올려서 그런 것 같다. 글을 너무 많이 올린다”고 말했다.
최정아 기자는 이에 공감하며 “박유천이 자숙을 해야 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황하나가) 가라오케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박유천과 여행을 가서 재밌게 놀고 있는 모습과 박유천이라고 유추할 수 있을 법한 영상들을 올리기도 했다”며 “박유천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이 됐을 것이다. 자숙을 하고 사과문을 올린 시기인데 너무 사과문과는 대조되는 이미지이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유천 씨 측근의 말에 따르면 (황하나 씨를) 어르기도 하고 달래기도 하고 화도 내 봤는데 그 분은 나름의 이유가 있었던 거다. 내가 사랑하는 남자와 즐겁게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다. 그 당시 황하나 씨가 악플을 굉장히 많이 받았다. 그래서 반발심에 ‘나는 행복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기자는 “결별 발표 하루 전 황하나가 커플 데이트를 했던 내용을 올리기도 했다”며 “박유천 소속사가 결별을 공식 발표한 이후에도 ‘기사 내용을 믿지 말라’는 글을 올려 의문을 가중시켰다”고 말했다.
또한 결별 원인이 집안의 반대나 연예계 활동 등의 구체적인 문제가 아닌 단순한 두 사람의 변덕일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박유천과 황하나는 지난 2017년 4월 연인 관계임을 공식 인정했고 그해 9월 결혼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후 두 차례 결혼식이 연기되며 결국 파혼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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