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셀럽' 이달의 소녀 올리비아 혜 "여진이 자고 있길래...많아서 티도 안나" 몰래먹은 만두의 사연은?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4 0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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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올리비아 혜의 알화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월 27일 방송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에는 그룹 이달의 소녀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이날 올리비아 혜는 "최근 다이어트에 큰 무리는 없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도시락을 먹는다"고 밝혔다.

그는 멤버 여진의 만두를 몰래 먹었다는 제보에 "여진이는 잠이 많다. 자고 있길래, 만두를 몰래 먹었다. 많아서 티도 안 났다"고 말했다.

이에 여진은 "모르고 있었다. 할아버지가 만두 가게를 하신다. 어느순간 먹으려고 보니까 없더라. 왜 없을까 싶었다. 언니가 먹었나 보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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