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는 6일 양산지부 방문 후 ‘전국 지부릴레이 대행진’ 출정식에 참석하려던 노명우 권한 대행이 오전 12시 경 경찰에 연행된 후 오후에 다시 풀려났다고 밝혔다.
공무원노조에 따르면 경찰은 양산시청 내에 1개중대 병력을 배치, 전국지부릴레이 대행진 경남본부 출정식을 준비하는 노조원들에게 압력을 가하고 노 권한 대행을 연행, 공무원 노조 임원들과 양산지부 조합원 300여명은 농성을 벌이며 노 권한대행의 석방을 경찰에 요구해 노 권한 대행이 풀려났으나 지부릴레이 출정식을 강행하려는 공무원노조 측과 이를 막으려는 경찰의 대치가 계속됐다.
한편 ‘특별법 저지를 위한 전국 지부 릴레이 대행진’은 6∼18일 까지 13일간 15개 본부, 176개 지부 참여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