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목란 식당 어디길래?...이연복 아들 이홍운이 관리해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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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이연복의 아들 이홍운씨가 운영하는 부산 목란이 화제다.

최근 방송에서 이연복은 자신의 운영하는 목란 식당 부산점을 기습 방문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이연복은 "기습 방문은 처음"이라고 밝혀 긴장감을 높이기도 했다.

이연복은 "항상 식당에 갈 때 알리고 간다"고 말했고, 역시나 직원들은 갑작스러운 이연복의 등장에 놀랐다.

특히 부산 목란 점에서 팀장으로 있는 아들 이홍운씨가 아버지 이연복의 등장에 당황해 눈길을 끌었다.

이연복 셰프는 서울 연희동과 부산에서 중식당 목란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점은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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