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내일은 미스트롯' 출연...매의 눈으로 차세대 트로트스타 찾는다!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01 04: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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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종민이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뽑는다.

28일 밤 10시 첫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 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뽑는 과정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연소 참가자부터 최연장자까지 1539세대를 아우르는 100여명의 참가자 전원이 레드 드레스를 입고 흥을 분출하는 압도적인 오프닝과 더불어 장윤정이 출산 2개월 만에 속성으로 15kg을 감량하면서까지 예심에 참여, 열정적인 심사에 임했다.

그룹 코요태 리더이자 연예대상 수상자로서 20년 동안 무대와 예능을 오가는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종민은 12인의 마스터군단에 합류, 거액의 상금과 히트곡을 선사받을 '100억 트롯걸 심사'에 참여했다.

김종민은 "2017년 직접 트로트 앨범을 발매하는 등 본격적으로 트로트 활동을 한 적이 있다"라며 "때문에 트로트 예비 스타를 알아보는 데는 누구보다 자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종민이 출연하는 TV조선 예능 '내일은 미스트롯'은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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