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은 7일 서울지역 2차 동시분양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 552가구 분양에 1만3724명이 참가해 평균 24.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쟁률은 지난 1차 동시분양 때(50.1대 1)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투자 매력도가 높은 물량이 별로 없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이번 동시분양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염창동 롯데 낙천대 34평형은 36가구 공급에 3955명이 신청, 109.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같은 단지 33.3평형(76.06대 1), 더# 돈암 32A형(31.73대 1) 등도 수십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나 방학동 동양크레오 32B형과 33C형, 방배동 동양파라곤 70B형과 73.9평형 등 4개평형은 미달, 투자 매력에 따른 차별화 현상을 보였다.
박용준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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