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사업비 1489억원 규모인 안국·우전·신청운 재건축은 기존 아파트 및 인근 단독주택 1252가구를 헐고 22개동, 1522가구를 짓는 것으로 일반 분양시점은 내년 9월로 예정돼 있다.
인후주공1단지 재건축은 기존 아파트 920가구를 헐고 12개동, 1176가구를 짓는 것으로 총사업비는 1114억원 규모이며 일반분양은 내년 5월로 예정됐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법정관리 졸업이후 수주 능력이 개선되면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박용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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