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지부는 지난 7일 열린 정기협의에서 근무환경개선, 직장협의회 활성화, 인사제도 개선 등 총 46개의 안건을 구청 측에 제시했다.
용산 지부가 이날 협의회에서 제출한 안건은 ▲인사예고제 시행 ▲정책회의와 각종행사에 직협대표 참여 ▲고용안정 ▲새벽청소, 전시행사 등에 직원동원 안 하기 ▲여성보호와 복지확대 등이다.
한편 이날 협의가 시작된 직후 박장규 청장은 노조원들이 머리에 두른 붉은색 머리띠를 보고 “5분 안에 풀지 않으면 이 자리를 나가겠다”며 머리띠를 풀 것을 요구, 이승찬 지부장이 이를 거부해 약 20분 동안 협의가 지연됐다.
/서정익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