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의대회는 다가오는 왕인문화축제와 제27회 전남장애인 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것으로 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선수들에게 깨끗한 위생환경과 좋은 식단을 제공해 음식문화를 개선하고 바가지요금을 근절하는 등 친절하고 위생적인 서비스를 실천하기로 다짐했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영암군지부 김영범 지부장은 “결의대회를 통해 회원들의 친절·위생 서비스 마인드가 영암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군은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위생업소 시설개선, 모범음식점 물품지원, 영암의 향토음식 개발을 위한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청결하고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위생 점검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절 교육과 음식문화개선사업으로 영암을 찾는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어 할 영암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