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업계에 따르면 건설업체들이 최근 주상복합과 오피스텔의 높은 인기를 틈타 분양을 서두르고 있어 이달 서울과 수도권에서 분양되는 주상복합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모두 2000여가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삼성물산이 서초동 양재역 인근에 주상복합 ‘트라팰리스’ 253가구를 분양하는 것을 비롯, 우정건설이 서초동 외교센터 맞은편에 위치한 크리스탈호텔 부지에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로 ‘우정에쉐르’ 77가구를 분양하며 성원건설이 송파구 가락동에 31∼55평형 주상복합아파트 ‘성원쌍떼빌’ 324가구를 공급한다.
또 코오롱건설은 영등포구 당산동에 지상 14층 1개동 19∼49평형 오피스텔 ‘스타폴리스’ 310실을 분양한다. 이밖에 대우건설은 중구 만리동에 16∼37평형 ‘서울역 메트로디오빌Ⅲ’ 260가구, 서대문 합동에 ‘합동 메트로디오빌II’ 554가구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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