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은 이날 낮 시·도 소방공무원 15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하는 자리에서 “날씨가 추워지면서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소중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늘고 있다”면서 이같이 지시했다.
김 대통령은 또 “우리의 소방은 양적으로 큰 성장을 이뤘을 뿐 아니라 그 역할도 인명구조와 구급활동까지 확대됨으로써 국민의 생활 속에 자리잡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믿음과 애정에 부응할 수 있도록 분발해 달라”고 당부했다.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