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부적격’ 281가구 적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11-25 18: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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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시내 임대주택 131개 단지 8만347가구에 대한 부적격자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올 들어 현재까지 불법으로 다른 사람에게 다시 임대한 83가구와 주택소유자 198가구 등 281가구를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임대 유형별 적발건수는 △재개발임대가 3만9750가구중 불법전대 76가구와 주택소유자 154가구 등 230가구로 가장 많았고 △영구임대(2만2370가구)는 불법전대 1가구와 주택소유자 29가구 등 30가구 △공공임대(1만6417가구)는 불법전대 5가구와 주택소유자 9가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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