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복합 ‘SK 허브수’ 940가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11-21 17: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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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SK건설이 구로구 구로동 지하철 1호선 구일역 바로 앞에 주상복합아파트 SK허브수 940가구를 분양한다.

지하 3층 지상 15층 규모의 아파트 2동으로 건설되는 SK허브수는 19평형 454가구, 24평형 26가구, 31평형 350가구, 40평형 110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분양가는 평당 500∼540만원선이다.

걸어서 2분 거리에 위치한 1호선 구일역은 물론 근처의 서부간선도로, 남부순환도로를 이용한 시내외 교통이 편리하며 구로 디지털벤처밸리 개발로 인해 장기적인 발전이 기대된다.

단지 내에 중앙공원과 테마공원, 단지 옥상에 하늘공원을 조성해 주거환경의 쾌적도를 높였으며 홈 오토메이션 시스템과 빌트인 가전을 제공해 거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구로지역과 맞닿은 영등포가 부도심으로 개발되고 구로 디지털 벤처밸리에 벤처기업들이 모여들고 있어 젊은층을 중심으로 한 임대수요가 풍부할 전망이다.

오는 29일 구일역 근처 현장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청약을 접수한다.
문의는 080-56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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