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리2' 손담비, 공에 맞아도 예쁜 자연미인 클래스..."코피 안나요?"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2-20 09: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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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리2'에 출연중인 손담비가 뜻밖의 자연미인 인증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월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추리 8-1000 시즌2'에서 힌트 도구 획득을 위한 살림 하키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출연자들은 각각 뿅망치와 빗자루를 들고 살림 하키를 시작했다. 탱탱볼을 상대의 진영에 넣기 위해 모두 분주하게 뛰던 가운데, 양세형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양세형은 기회를 놓칠세라 있는 힘껏 탱탱볼을 빗자루로 쳤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공은 손담비에게 날아갔다.

얼굴 정면으로 탱탱볼을 받은 손담비는 그대로 주저 앉으며 "코피 안 나요?"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코 안 돌아갔으니 걱정 말아라"며 손담비를 다독였고, 장도연도 "코가 자연산이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손담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추리 시즌2'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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