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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혜와 프로게이머 이영호의 진실공방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류지혜는 앞서 출연한 BJ 남순의 방송에서 e스포츠 프로게이머 이영호와 아이를 가졌으나 낙태를 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영호는 이에 반박하면서 엇갈리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어 류지혜는 19일 새벽 6시경 다시 한 번 개인 방송을 켰다.
앞서 남순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공분한 상황. 류지혜는 ‘증거가 있냐’라는 시청자들의 댓글에 “같이 간 산부인과, 카톡 캡쳐가 있어요”라고 밝혔다. 류지혜는 “내가 거짓말 하는 거 같아?”라며 “서로 잘 되고자 지웠어요. 좋아했어요. 사랑했고요. 그게 다에요” 시청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류지혜는 “1년 전에 물어봤어요. 그게 정말 자기 애냐고. 그러고 안 만났어요”라며 “저희 나쁜 사이 아니었어요. 괜찮은 사이였고. 안좋게 얘기 안했으면 좋겠어요”라며 이후 프로게이머와의 접촉은 없었다고 전했다.
류지혜는 이날 방송에서 “나는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오해는 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이는 류지혜가 자신의 SNS에 남긴 ‘과거의 저지른 일이/이렇게 니 발못을 잡겠지만/다 지나가고 괜찮아 질꺼야/어차피 넌 남자고 난 여자니까’라는 글을 두고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남녀 갈등을 조장하는 것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한 것이다. 류지혜는 “나는 그동안 남성들의 사랑으로 먹고 산 사람이다.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사람은 아니었다”라고 덧붙였다. 류지혜는 또 “(낙태 고백은)술 먹고 실수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영호는 자신의 방송을 통해 “임신을 했다 이런 거 때문에 난리가 난 건데 남자인 친구와 가서 지우고 왔다고 했다”면서 “그런데 전 들은 게 없고 거기서 끝이다. 나는 그거 진짜인지도 모른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영호는 “8년 전에 사귄 건 맞다”면서 “나는 그거(낙태)에 대해서 모른다. 나한테 이야기한 게 없다. 그리고서 자기가 실제 친구랑 와서 지우고 왔다고 했다. 아무 말도 없다가 갑자기. 그런데 좋았던 사이니까. 누나가 잘 안 되니까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는데 누나는 그게 아닌 것 같다. 술 먹을 때 마다 왜 내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심경을 밝혀 누리꾼들의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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