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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파란색의 차분한 의상을 입고 V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주시은 특유의 화사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든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아시안게임으로 자리를 비운 당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의 임시 DJ를 맡으며 활약했다.
이때, 안정적인 진행 솜씨로 '배성재 주니어'라는 별명을 얻었고, SBS 최고의 유망주라는 뜻에서 파리생제르망의 킬리앙 음바페에서 따온 '주바페'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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