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신흥권 기자] 전남 완도군이 대기환경 개선 및 전기차 이용 촉진을 위해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전기자동차 17대를 포함해 현재까지 26대를 보급했으며, 올해는 전기자동차 22대(관용 10ㆍ민간 12), 전기이륜차 1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올해 보조금을 차종별 최대 1560만원, 전기이륜차는 35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전기자동차 성능이 개선돼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가 300km 이상인 차량이 늘어남에 따라 충전기 18기(급속 7ㆍ완속 11)를 설치, 운영 중이다.
전기차 보조금 신청 자격은 군에 2년 이상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군민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군에 위치하고 있는 기업ㆍ법인ㆍ단체이며, 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전기자동차는 친환경적이며 차량 유지비도 적게 들어 개인에게도 이득이다”며 “전기차를 많이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물량을 확보하고 충전소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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