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원미는 1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6년 사진이니까 13년 전이구나. 그땐 어른인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나도 애기였네. 우량아기 추무빈 업고 다니던 나의 20대 젊은 시절. 이 사진 보여주니 이젠 자기가 업어준다고 번쩍 엄마를 안아드는 든든한 내 무빈이."라는 글을 적어었다.
이어 그는 "나는 이제야 철이 든 건지 저 땐 애 업고 다니면서 버스손잡이 귀걸이 한다고 엄마한테 엄청 혼났는데. 지금 엄마 된 지 13년 넘으니 내 눈에도 귀걸이만 보인다"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큰 아들 무빈 군을 업고 공항을 찾은 하원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흰 모자에 가죽재킷, 큰 귀걸이까지 멋을 낸 어린 엄마의 패션이 인상적이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지난해 종영한 JTBC 예능 '이방인'에 출연해 자녀들과의 행복한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