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청자박물관은 청자촌내에 창업자 및 동호인 등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과 공예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공예품 창작공방을 구축해 올 상반기부터 공개모집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공방 창업시 초기비용 절감과 일자리창출 효과 등 공예품 창작의 다양화로 청자산업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강진청자만의 특화된 제품 개발, 독창성을 추구하고자 디자인개발 연구용역 사업을 추진 판로 개척이 가능한 시제품 개발로 매출 증대를 도모하고 있으며, 현대 트렌드에 어울리는 다양한 디자인의 생활자기 개발을 위해 민간요 신제품 개발 지원사업과 국내ㆍ외 대도시 전시ㆍ판매전 등을 개최 강진청자 홍보 및 상품화 판로개척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병관 고려청자박물관장은 “공예품 창작공방의 기반시설 마련과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기존작품은 물론 생활자기를 위주로 청자를 생산하는 민간 요(窯)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관요의 역할 정립과 마케팅에 전념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