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는 유병훈 부시장, 관계 공무원, 어린이집 및 유치원, 지역아동센터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19년 사업계획 및‘18년도 사업성과 보고,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안전·영양관리를 성실히 수행한 어린이집 등 43개소에 대한 시상식 등을 진행했다.
2019년 사업계획으로 △위생·영양 순회방문지도 △대상별 급식방문 교육(어린이, 조리원, 원장, 교사, 부모) △급식소 평가인증 컨설팅 △ 어린이급식관련 정보제공 △특화사업(위생만점 안전한 급식소 프로젝트, 영양만점 건강한 어린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어린이 식생활 환경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어린이급식소별 담당 영양사제를 실시해 체계적인 위생과 영양 관리로 어린이집, 학부모 등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영유아 안심급식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아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현재 14명의 식품 및 위생 전문인력(영양사)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371곳의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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