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찰보리6차산업 및 향토산업 등을 통해 축적된 민간조직을 고도화하여 혁신주체 육성 및 일자리 창출과 지역특화산업 활성화로 지역순환경제를 구축하여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이날 협의회를 통해 사업 주체인 민간조직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앞으로 군에서 추진해야 할 사업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준성 군수는 “기존의 찰보리산업기반을 바탕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고도화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영광군은 이번 협의회를 시작으로 사업 분야별 간담회 등을 지속적으로 가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민간조직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후 사업을 구체화하여 2월말에 사업 공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