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소방서, 다중이용업소 방문교육 실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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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정찬남 기자]
▲ 해남소방서가 관내 다중이용업소(4개소)의 겨울철 소방안전관리 강화와 자율 안전관리 환경을 조성키 위해 방문한 가운데 이에 대한 교육 및 보완되지 않은 항목이나 실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건물 내 안전시설을 점검 했다.
전남 해남소방서(서장 박용기)는 18일 오후 관내 다중이용업소 4개소의 겨울철 소방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자율 안전관리 환경조성을 위한 방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소방서는 관내 키즈카페 등 4개소를 방문해 교육하고 보완되지 않은 항목이나 실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건물 내 안전시설을 점검했다.

이와 동시에 신종 다중이용업소 업주와 직원들에게 다중이용업소 사고사례 전파 등을 통해 비상구 추락사고 안전시설을 보완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더불어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안내문·가이드북을 배부했다.

소방서관계자는 “사전에 예방이 가능한 문제를 방치하면 큰 인명 피해로 직결한다”며 “앞으로 방문교육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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