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지원센터를 통해 지원된 침구는 지역내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생활관리사에 의해 해당 가정에 직접 전달됐다.
군은 올해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생활관리사를 기존 47명에서 55명으로 증원했다.
생활관리사를 증원하면서 장흥군 홀몸노인의 31%가 노인돌봄기본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생활관리사 증원으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지역사회 자원연계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홀몸 어르신에 대한 안전확인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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