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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청사 전경(사진) | ||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저체온증, 동상 등의 질환을 지칭한다.
특히 초겨울에는 신체가 추위에 덜 적응되어 약한 추위에도 한랭질환 위험이 크다.
한랭 질환은 건강수칙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다. 먼저 겨울철 한파특보 등 기상예보를 확인하고, 내복·장갑·목도리·모자 등 따뜻하게 옷을 입는 등‘한파대비 건강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정순복 시 건강정책과장은“내년 2월까지 한파로 인한 한랭 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며 “독거노인과 노숙자 등 취약계층과 고령자, 어린이, 만성질환자에 대한 가족과 이웃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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