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톱스타 유백이’ 김정민, 이아현 홍보대사 위촉

신흥권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2-22 03:02:5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홍보대사 위촉 후 기념촬영 진행 모습. (사진제공=완도군청)

[완도=신흥권 기자] 전남 완도군이 가수 겸 연기자 김정민씨와 탤런트 이아현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군에서 촬영 중인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에서 각각 섬마을 선생님과 보건소장을 맡아 톡톡 튀는 연기로 드라마 인기에 일조하고 있다.

김정민씨는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 완도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서 영광이며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완도군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을 밝혔다.

이에 신우철 군수는 “김정민, 이아현씨가 우리 완도군의 홍보대사를 흔쾌히 맡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완도의 우수한 문화와 역사, 관광 자원, 친환경 농·수산물은 물론 완도의 미래 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양치유산업 등 우리 완도의 알리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