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성심병원, 병원직원-환우가족과 함께 하는 송년잔치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2-21 09: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목포=황승순 기자] 목포성심병원은 전남 목포 소재 중앙병원옆 에메랄드 웨딩홀(2층)에서 한해 동안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병원직원 및 가족과 환우가족들을 초청해 노고를 치하와 위로의 송년 한마당 자리를 마려했다.

지난 19일 이날 행사에 김종식 목포시장, 김휴환 시의회 의장, 김엔다 목포보건소장, 초대외부인사, 병원가족 및 환우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 시장과 의장의 격려 치사에 이어 병원재단에서 병원직원과 환우 가족들을 위해 준비한 푸짐한 선물과 초청가수와 장기 자랑자리를 마련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의료법인 새한의료재단 목포성심요양병원은 2005년도에 최초 노인전문병원인 새한노인요양병원을 개원한데 이어 2007년 목포효친요양병원 개원, 2009년도 전남 담양 한재요양원을 설립, 그리고 2012년도에 목포 목포성심요양병원을 추가 개원해 운영하고 있다.

의료법인 새한의료재단은 노인전문 전문 요양병원으로 종사만 무려 400여명이 종사하는 규모로 현재 빠른 고령화 지역으로 진입하고 있는 전남의 노인전문요양시설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