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주선, 이원호, 최현덕, 김지훈, 윤용수, 김한정 등 남양주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5명의 예비후보자들은 11일 공동 성명서를 통해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 완전 청산과 내란정당 퇴출을 위한 결전의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후보자들은 성명에서 “12·3 내란이 발생한 지 1년이 지났지만 내란범들에 대한 법적 단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국민들은 형식적 처벌이 아니라 내란 완전 단죄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희대 사법부가 내란과 국정농단 범죄자들에게 사실상 면죄부를 주고 있고, 내란본당은 여전히 극우 본색을 드러내며 윤석열과의 절연을 거부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후보자들은 “내란세력이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내란청산의 단어를 지우려 하고 있으나, 민심은 결코 이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남양주에서부터 내란 완전 청산과 내란정당 퇴출의 불씨를 일으켜 대한민국의 민주개혁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들은 앞으로 지역 곳곳에서 내란청산 운동을 확산하고, 같은 뜻을 가진 전국의 지방선거 후보들과 연대해 ‘내란 완전 단죄’를 위한 공동 행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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