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가상 인간 '마리' / 도어오픈 제공) |
가상 인간(Virtual Human)으로 알려진 '마리'가 사회적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최근 부산벡스코에서 열린 NFT 부산 2021 옥션 현장에서 버추얼 휴먼 콘텐츠 기업 <도어오픈>의 가상인간 ‘마리’의 NFT 사진 소유권이 400만원에 낙찰된 것으로 전해지며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도어오픈>는 NFT 부산 2021에서 여성형 가상 인간 '마리'를 비롯해 남성형 가상 인간 '노아', '선우'를 공개해 색다른 눈길을 끌었다.
현재 주요 언론을 통해 가상 인간 '마리'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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