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구로구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석맞이 ‘장터 달구미’ 행사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행사는 구청 직원들이 지역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물품 등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문헌일 구청장은 7일과 8일 양일간 시장을 돌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직원 194명도 구로시장, 남구로시장, 가리봉시장, 고척근린시장, 고척골목상점가를 방문해 장보기에 동참하고, 소비자지킴이 봉사단은 성수품 가격조사, 가격표시제 점검, 전통시장 이용 홍보활동을 펼쳤다.
구 관계자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이번 행사 외에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석맞이 온라인 직거래장터와 전통시장 이벤트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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