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는 배우 이정재의 목소리로 여러 사람의 이름과 그 의미를 소개한다. 사랑하며 살길 바라는 ‘원사랑’, 빛나며 살길 바라는 ‘이도윤’, 자신답게 살길 바라는 ‘나다은’, 곱게 살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김꽃님’ 할머니의 이야기가 차례로 등장한다.
현대해상은 사람이 평생 간직하는 이름을 소재로 고객의 생애주기 전반에서 건강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브랜드 방향을 표현했다. 광고의 핵심 문구는 ‘이름처럼 평생, 이름 곁에 평생’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이름에는 한 사람이 평생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으며, 이는 고객의 생애주기 전반에서 건강과 안전을 함께 지키고자 하는 현대해상의 마음과도 맞닿아 있다”고 밝혔다.
광고는 현대해상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매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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