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지난 14일 ‘경영위기 소상공인을 위한 1%대 저리대출 및 고금리 대환대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은행을 비롯한 5개 금융기관이 참여해 금융비용 부담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부산시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영업 중인 소기업·소상공인이다. 최초 1년간 4.0%p, 이후 2.0%p의 이차보전을 적용해 1%대 체감금리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대 3000만원이다. 상환 방식은 5년 균등분할상환 또는 1년 거치 후 4년 분할상환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17일부터 부산신용보증재단 ‘보증드림’ 앱이나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받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