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찬남 기자] 광주시청 시민숲 입구에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가 설치돼 오후 7시부터 추모객들을 맞이한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29일 이태원 사고와 관련, 국민적 애도와 추모를 위해 분향소를 설치하고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고 시민들의 추모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분향소는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추모를 원하는 시민 구나 방문해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이태원 사고 다음 날인 30일부터 조기를 게양하는 한편 국민 애도 기간에는 시급하지 않은 행사를 취소·연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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